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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3-04 16:53 조회 23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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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왕국)은 유럽의 서남단에 있는 이베랴 반도에 있고, 서쪽으로는 대서양 및 뽀르뚜갈과, 북해안

은 깐따브랴해와 만나고, 또 피레네 산맥을 사이에 두고 프랑스와 맞닿아 있다. 또 동쪽과 남동쪽은 지

중해와, 남서쪽은 다시 대서양과 닿고, 지중해의 발레아레스 제도(마죠르까, 메노르까, 이비사 섬 등)

와 아프리카의 북서쪽 대서양의에 떠있는 섬들 즉, 까나랴스 군도, 그리고 지중해 건너편 아프리카의 

모로코 북단 해변에 세우따, 멜리쟈 두 도시까지가 모두 스페인 영토다. 이 두 도시는 모두 모로코 땅

에 박혀있다. 하지만, 스페인 땅에도 남의 나라 땅이 박혀있다. 지브롤터 해협 양안 중 스페인 쪽

(Penon de Gibaraltar)땅은 영국령이다(맨아래 추가설명↓). 커다란 바위산으로 되어있다. 전략요충지

인 이곳의 반환협상은 계속되어 왔지만, 기존 영국국적의 거주자들 문제 등 때문에 해결이 어려운 상태

로 남아있다. 

수도는 마드릳이고, 전국이 18개의 지방자치단체로 나뉘어져 있다. 남한 면적의 5배, 남북한 합

친 면적의 두배 반 정도 되는 땅에 4천만이 좀 안되는 인구가 살고 있다. 인종적으로는 본래 반도의 

원주민인 이베로족 외에도 통칭 아랍인, 유태인, 게르만인, 켈트인, 등 역사상 침략이나 교류가 다양했

던 만큼 복잡하다고 할 수 있겠다. 전국 공용어는 스페인어이지만, 갈리샤어, 까딸루냐어, 바스꼬어 도 

각각 그 언어를 쓰는 지방 내에서는 스페인어와 마찬가지로 공용어이다. 

입헌군주제의 법치국가이고, 상하 양원내각제로 운영된다. 프랑꼬 총통 사후 1975년 현 돈환 까

를로스 1세 국왕이 즉위하며 비로소 개방적인 민주국가의 틀이 잡히게 된다. 현재는 당연히 유럽공동

체를 거쳐, 유럽연합의 일원이고, 6.25때는 남한에 지원파병을 했었고, 남한과는 상주대사관을 교환하

고 있으며, 북한과는 2001년에서야 외교관계를 갖기 위해 서로 접촉을 시작하는 정도다.

당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으나 전통적으로 천주교 국가여서, 자신이 신앙생활을 착실히 하지 않는

다 해도, 유아 세례, 첫 영성체, 결혼, 장례 등 일생의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면 일반적으로 교회를 통

해서 한다.

화폐는 2002년 1월 1일부터 유럽연합의 통일 화폐인 에우로(euro)로 바뀌었다. 새 화폐는 7종의 

지폐 (5, 10, 20, 50, 100, 200, 500 에우로)와 8종의 동전 (1 에우로, 2 에우로, 1, 2, 5, 10, 20, 50 

센띠모)으로 되어있다. 지폐는 다른 12개의 유로 사용국들과 똑같은 돈이지만, 동전은 앞면이 각국마다 

다르게 디자인되었다. 2002. 1월과 2월의, 뻬세따와 에우로의 병행 사용기간이 끝나서, 3월 1일 이후엔 

에우로 지역 12개 국가 전체의 통일 화폐인 에우로 만 유일한 법정통화이다.[사라진 뻬세따에 대하여, 

게시판 62번 참조]

※ 이하 수치 등 일부 kotra Madrid 홈페이지 2005.4.28일 자료:

면 적 : 505,992 ㎢ (한반도의 2.3배) - 경작지 37%, 목초지 14%, 산림 33% 
인 구 : 4397 만명 , 지난해 대비 인구증가율 1.8% 

위 인구수는 2005.4.28 잠정집계인데, 지난 2004년에 77만명이 증가했다고 하며, 제일 많이 늘어난 지방 순서로 카탈루냐(17만), 안달루시아(14만2천), 발렌시아(12만9천), 마드릳(11만6천) 등이다. 

그 중 369만명이 외국인이고 이는 유럽연합내에서 네 번째로 외국인의 비율이 높은 것이고, 총 주민등록자의 8.4%를 차지하는 것이다. 제일 많은 외국인의 국적순으로 보면, 모로코가 50만명, 에콰도르가 49만2천명, 루마니아 30만, 꼴롬비아26만 명을 넘는다. 

집 권 당 : 사회당 (PSOE : Partido Socialista Obrero Espanol, 중도좌익) 
총 리 : 호세 뤼스 로드리게스 사파떼로(JoseLuis Rodriguez Zapatero) 

입 법 부 : 양원제 (상원 259명, 하원 350명) 

정 당 : 여당 사회노동당(PSOE)과 야당인 국민당(PP, 중도우익)이 정국을 주도. 이외 좌익연 합(IU ; Izquierda Unida), 까딸루냐연합당(CiU), 바스코 당(PNV) 등이 있음. 

1인당 GDP : 경상가격 : 22,690 $ (2003년) 

기후 : 온대지방에 위치하고 있지만, 지형의 기복이 심하여 지역에 따라 기후가 다양한 편이다. 내륙의 고원지대 및 평원은 대륙성 기후를 보여, 여름에는 고온 건조하고 하늘이 맑고 겨울엔 제법 추운 날씨여서 알바세떼의 경우 섭씨 영하 23도를 기록한 적도 있다. 비는 주로 봄, 가을에 오고, 강우량은 그리 많지 않다. 지중해안 지방은 여름엔 무덥고 특히 북쪽지방은 습한 편이며, 겨울에도 그리 춥지 않다. 대서양에 연한 북서쪽은 대양의 영향으로 흐린 날도 많고, 연간 강수량이 1,000-1,500 mm 정도로 풍부하고, 연중 기온의 변화가 심한 편이 아니고 연평균 섭씨 14도이다. 

Gibraltar(히브랄따르) [지브롤터의 바위산] 를 영국이 차지하기 전에 먼저 침략했던 것은 서기 711년 무어인들이 아프리카에서 이베랴 반도로 쳐들어오면서이다. 1309년에 스페인이 탈환에 성공하지만, 그후 1411년 까지 무어인들과 스페인사이에 오락가락하며 무려 14번이나 주인이 바뀌었다. 그러다가 1704년 영국이 차지하게 된다. 그후 1713년 까지 재탈환을 노려보지만, Utrecht 조약에 의해 이 요새를 영국에 양도하게 된다. 1727년에도, 또 불란서와 함께 1779년부터 1883년 사이에도, 재정복 시도를 해보지만,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 최근 수년 전부터 스페인에 들어선 민주정부들이, 영국과 반환협상을 꾸준히 벌이고 있지만, 언제쯤 다시 차지할 수 있을런지 알 수 없다. 2002년 7월 29일 현재, 스페인은 완전한 주권반환을 기대하고 있고, 영국에선 공동주권행사를 목표로 스페인 당국에 협상을 요구하는 상태인데, 지브롤터 주민들은 이를 국민투표 실시를 통해 반대의사를 표시하고자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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